축구중계에서 종종 듣는 아무개랑 아무개가 볼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.. 는 특정한 표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간단히 fight 동사로 해결한다. 동사 fight 를 사용하고 뒤에 '전치사 for + 대상'의 형태를 붙여준다. 이브라히모비치와 알론소가 지금 싸우고 있는 것은 축구공이다. 따라서 the ball 이 대상 자리에 온다. 싸우다로 해석하지 말고 문맥에 맞게 적당히 돌려서 마무리 지어야 한다. "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, 알론소와 볼경합" 정도로 풀이하면 무난하다. 뒤에 보이는 전치사 with 도 유심히 봐두자. 경합을 벌이는 대상은 전치사 with 를 사용해서 연결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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